회사 소개
WhiteHat은 맥락으로 판단하는 보안을 만듭니다
이메일이든 코드든, 진짜 위험은 패턴이 아니라 맥락에서 드러납니다.
WhiteMail은 발신자의 의도와 관계를 읽어 이메일 위협을 판단하고, WhiteHat Code는 AI가 생성한 코드를 배포 전에 점검합니다. 두 제품 모두 판정 근거를 설명 가능하게 남기고, 필요하면 데이터가 조직 밖으로 나가지 않는 온프레미스 배포를 지원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CEO 메시지
이메일은 30년 넘게 일하는 방식을 지탱해 왔고, 이제 코드는 AI가 대신 씁니다. 두 세계는 같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 가장 위험한 것일수록 겉으로는 "악성"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악성코드도, 알려진 시그니처도 없는 송금 사기와 사칭 메일은 규칙 기반 도구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AI가 통째로 찍어낸 코드에 숨은 인가 결함과 취약한 의존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읽듯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는 판정을 만들고, 그 판단을 블랙박스로 남겨두지 않습니다 — 왜 위험한지 설명할 수 있어야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APAC의 기업들이 데이터 주권을 지키며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클라우드부터 온프레미스까지 같은 엔진으로 제공합니다. 메일함과 코드베이스를 함께 지키는 이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팀
WBWhite Baek창업자 · 대표핀테크·증권·AI 분야에서 20년간 기술개발자로 일했고, 지금은 WhiteHat을 만들고 이끌고 있습니다.